이번 사업은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항 일원 항만시설을 재정비하는 공사로 총 계약금액은 약 278억원이다. HS화성은 영성토건, 청봉환경과 공동으로 사업에 참여하며 지분 50%인 약 139억원 규모를 맡는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372일이다.
사업은 5000톤급 여객부두 1선석(152m)과 7000톤급 잡화부두 2선석(320m) 등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서귀포항의 항만 기능이 개선되고 지역 물류와 해상교통 인프라 확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HS화성
문강영 HS화성 업무팀장은 “이번 서귀포항 재정비 공사 수주는 당사의 기술력과 시공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다양한 토목 인프라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