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SH는 현장 근로자를 격려하기 위해 커피 트럭을 운영해 시원한 음료와 기념품을 제공했다.
SH는 아울러 상대적으로 재정 여력이 부족한 중소 규모 현장(공사 금액 300억 원 미만)에 대해서도 안전 관리 지원에 나선다. 혹서기 대비용 스마트 온습도계와 추락 방지용 스마트 에어백을 보급해 현장의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방침이다.
황 사장은 “여름철 폭염 시기에는 현장 근로자의 건강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근로자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폭염 안전 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