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아파트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투시도. (사진=극동건설 제공)
대상지는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610-113번지 일원으로 지하 5층~지상 39층, 6개동, 99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LH가 참여하는 공공지원형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사업 안정성과 공공성을 함께 확보한 사업으로 평가받는다.
동아아파트에는 양사가 최근 공개한‘더 케이하우스’가 처음 적용될 예정이다. 더 케이하우스는 고급 마감재 중심 경쟁에서 벗어나 입주 이후의 생활 방식까지 고려한 주거 플랫폼이다. 가족 구성 변화에 따라 공간을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는 가변형 설계와 함께 가전·가구·생활용품 등을 필요에 따라 이용하거나 교체할 수 있는 생활 서비스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극동건설 관계자는 “하우스토리 브랜드 리뉴얼과 주거 플랫폼‘더 케이하우스’ 공개 이후 첫 정비사업 수주를 달성했다”며 “실거주 중심의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도권 정비사업 수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