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일대 아파트 등 전경_[연합뉴스 자료사진]
30대 매수인은 2만2394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4%(9171명) 증가했다. 전체 매수인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47.6%에서 55.9%로 8.3%포인트 높아졌다. 이밖에 40대가 7856명, 20대(19세~29세)는 4203명으로 뒤를 이었다.
30대 매수 지역은 노원구와 강서구, 성북구, 영등포구, 구로구 순으로 많았다. 40대는 은평구와 강서구, 송파구, 노원구 순으로 많았다. 20대(19세~29세) 매수인은 노원구와 강서구, 송파구 순으로 많았다. 성북구와 영등포구가 뒤를 이었다.
40대 증가폭은 은평구가 가장 컸고, 30대 증가폭은 노원구와 강서구, 성북구 순으로 집계됐다.
집품 관계자는 “30대 매수인이 2만2394명으로 전체의 55.9%를 차지했고, 노원·강서구에서 가장 많았다”며 “20대·40대 상위 자치구와 증가폭도 달라 연령·지역별 흐름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