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 (사진=대우건설)
대표적으로 대우건설은 경기 김포 고촌읍 향산리 일대에 주상복합 아파트 ‘한강푸르지오리버프론트’를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8층, 12개 동인 이 단지는 전용면적이 84~180㎡, 총 2432가구 규모다. 별도로 오피스텔 250실도 들어선다.
이 단지 주변에는 인천 지하철 2호선 고양 연장선 시네폴리스역(가칭)이 계획돼 있다. 또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선 시네폴리스역(가칭)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상태다. 아울러 김포한강로 풍곡IC 개통도 예정돼 있어 향후 대중교통과 광역도로망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가 들어서는 한강시네폴리스는 영상·미디어 산업을 기반으로 한 복합 자족도시로 조성되며 유치원과 초·중학교 부지도 마련된다.
두산건설·쌍용건설은 경기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일대에 재개발을 통해 ‘두산위브더제니스부천’을 분양한다. 지하 8층~지상 최고 49층에 7개 동으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1728가구, 오피스텔 280실로 구성돼 주거복합 단지로 꾸며진다.
이 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59~84㎡ 1158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39·45㎡ 261실이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과 서해선이 지나는 소사역 역세권이다. 개통 예정인 GTX-B 부천종합운동장역도 한 정거장 거리에 있어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부천세종병원,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부천역 로데오거리, 성무정공원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견본주택은 두산위브더제니스부천을 포함해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써밋클라비온’, 경남 진주시 이현동 ‘포레나힐스테이트 전주’ 등 7곳이 문을 연다.
8월 둘째 주 공급 일정. (사진=부동산114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