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제공.)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청년들의 신용 회복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를 통해 4000명이 넘는 청년들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는 금전 지원을 넘어 △신용 회복 △자산 형성 △일자리 연계의 3단계 설루션을 제공한다. 지난 3년간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를 통해 총 4122명의 청년이 지원받았다.
특히 해당 사업 중 하나인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 : 디딤'은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채무조정을 진행 중인 만 39세 미만 청년에게 재무 컨설팅과 생활비, 무이자 생계비 대출 등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총 936명이 도움을 받았다.
한편 두나무는 지난 7일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밝힌 바 있다.
chsn1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