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 CI. (사진=SK에코플랜트 제공)
SK에코플랜트는 2분기 별도 기준 세전손실 2195억원을 기록했으나 AI 인프라 프로젝트 확대와 자회사실적 호조에 따라 전년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10조 504억, 영업이익은 1조 4650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6.7%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386.1% 늘어났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반도체 FAB, AI 데이터센터, 소재 등 AI·반도체 밸류체인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AI 인프라 사업 수주 및 실적 확대를 이어나가고자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