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오세훈 “용산공원, 국토부와 입장 평행선…주거용도 동의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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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8월 20일, 오전 12:05

[이데일리 정윤지 김형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김윤덕 국토부장관과의 면담을 마치고 서울시청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용산공원에 대해서는 (입장이 평행선”이라며 “용산공원 본체부지에대한 아파트 부지로 전용은 어떤 경우에도 서울시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주택공급 관련 회동을 하고 있다. (사진=이영훈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주택공급 관련 회동을 하고 있다. (사진=이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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