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은다리역 인근 지어지는 LH 신축 매입임대주택 조감도. (사진=서울시 제공)
대상지는 대지면적 1038.8㎡ 구분다리역 역세권으로 인근 청년주택 2개소가 위치하고 있다. 대상지는 준공 후 35년 이상한 노후 건축물로 용도지역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이다.
이번 심의를 통해 대상지는 지상 13층, 용도는 주거용 오피스텔,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용적률은 소규모건축물과 20년 이상 운영 임대주택 등으로 용적률 완화가 적용돼 350%로 계획됐다.
대상지는 LH 신축 매입임대주택 중 공급유형은 청년형이다. 연립주택 28가구와 오피스텔 48실 등 총 76가구를 공급한다.
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계획은 비아파트 주거공급 확대를 통해 도심 내 청년층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임대주택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