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과 테라로사가 공동 개발한 원두는 입주 전과 후의 삶을 상징화해 ‘보이드(VOID)’와 ‘솔리드(SOLID)’ 등 두 가지로 구성했다. ‘보이드’는 고소한 맛이 특징으로, 입주 초기 마주하는 비어있는 공간이자 앞으로 입주자의 취향과 개성으로 채워나갈 출발점을 뜻한다. ‘솔리드’는 산미와 달콤함이 빈틈없이 어우러진 맛으로,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이 채워져 완성된 주거 공간을 형상화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힐스테이트가 추구하는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커피라는 친숙한 매개체를 통해 고객에게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힐스테이트만의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