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 추석 맞아 나눔 실천…1억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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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September 10일, AM 10:35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각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1억 원이 넘는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사진 앞줄 오른쪽)과 임원진이 대전 성재원을 방문해 윤여웅 대표이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대한주택건설협회)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사진 앞줄 오른쪽)과 임원진이 대전 성재원을 방문해 윤여웅 대표이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대한주택건설협회)
전일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을 비롯해 전문수 부회장, 김영곤 서울시회장, 김용관 대전·세종·충남도회장 등 주요 임원진은 대전 유성구의 사회복지법인 성재원을 찾아 5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아울러 성재원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윤여웅 제일건설 회장을 만나 오랜 기간 지역 복지 발전에 힘써온 활동을 살피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협회 중앙회와 13개 시·도회가 동참했다. 아동양육시설 및 장애인지원센터 등 전국 각지의 사회복지시설에 총 1억 6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성은 회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 사회의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재원과 같은 지역사회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지원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공적단체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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