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화 HL D&I한라 수석사장(가운데)과 AI 경진대회 수상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HL D&I한라)
HL D&I한라는 실제 업무 활용 가능성과 개선 효과, AI 활용 수준,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7개 수상작을 선정했다. 영예의 대상은 도면 검측서 자동 생성 시스템인 ‘HL-CMP(Construction Management Platform)’가 차지했다. 이 시스템은 건설 데이터 운영 플랫폼의 전체 그림을 제시하고, 그중 먼저 축적 가능한 검측 모듈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HL D&I한라는 AI 기반 스마트홈 플랫폼 ‘터치 HL(Touch HL)’을 중심으로 주거공간과 모빌리티, 커뮤니티 서비스를 연결하며 사용자 중심의 주거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아울러 실시간 공기의 질을 감지해 자동으로 작동하는 ‘AI 저소음 렌지후드’ 등 AI를 접목한 주거 솔루션 개발을 지속하며 주거상품의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중이다.
HL D&I한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AI 기반 주거기술 개발과 함께 회사 업무 전반으로 AI 활용 영역을 확대 적용할 것”이라며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업무 혁신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