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 로고.
가상자산 아스타(ASTR)가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플랫폼 '아스타 파이(Astar Fi)' 출시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15일 오후 4시 30분 업비트 기준 아스타 가격은 오전 9시 대비 20.56% 오른 9.85원을 기록했다.
아스타 재단은 전날 디파이 플랫폼 '아스타 파이'의 퍼블릭 베타 버전을 이번주 공개한다고 밝혔다.
아스타 파이는사용자들이 자산을 맡기고 이자를 받거나, 자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아스타 블록체인 기반 디파이 플랫폼이다.
해당 플랫폼에서는 담보 및 이자 지급 수단으로 ASTR 토큰이 활용될 전망이다. 이에 출시 직전 토큰에 대한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아스타는 아스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디앱(탈중앙화 앱)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멀티체인 디앱 플랫폼으로, 웹3 앱 개발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hyun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