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광교호수공원 인근 단지들이 대표적인 사례다. KB시세에 따르면 광교호수공원 바로 옆에 위치한 광교중흥S클래스 전용 84㎡는 올해 1월 16억9000만 원에서 7월 19억 원으로 2억1000만원이나 상승하며 인근 비호수권 단지보다 높은 가격대를 형성했다. 업계 관계자는 “호수나 강을 조망할 수 있고 수변 공간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단지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4Bay 판상형 중심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천안에서 희소한 1천 세대 이상 브랜드 대단지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실제 올해 초 인근에서 분양한 ‘성성 아이파크 시티’ 5, 6단지에서도 호수 조망이 가능한 84C㎡ 타입이 40대 1 이상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해 수변 조망의 가치를 입증했다. 이 단지는 성성호수공원 인근의 쾌적한 자연환경과 두정동, 신부동 등 기존 도심 인프라를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입지적 장점도 갖췄다.
교통과 생활 편의성도 뛰어나다. 단지 반경 약 500m 내에 수도권 전철 1호선 부성역이 신설될 예정이며, KTX 천안아산역과 천안IC를 통한 광역 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성성지구 및 부성지구 내 상업시설과 코스트코, 이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도 인접해 있다.
교육 환경도 체계적이다. 부성지구 내 성성4초등학교와 인근 업성중학교가 2029년 3월 개교 예정이며, 인접한 성성지구 학원가 이용도 용이하다. 삼성SDI 천안사업장과 천안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단지로 출퇴근이 편리해 직장인 실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조망권을 갖춘 중대형 아파트의 희소성이 커지는 가운데 더샵 천안라크원은 호수공원 조망과 대단지 브랜드 프리미엄, 우수한 정주 여건을 모두 갖춰 지역 내 쾌적한 주거 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샵 천안라크원’의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