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규 요진건설종합기획실 전무(오른쪽)와 이진선 한국보육원 원장이 후원금 및 물픔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요진건설)
이날 행사에는 김선규 요진건설 종합기획실 전무와 이진선 한국보육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요진건설은 보육원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필품과 식료품, 후원금을 지원했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요진건설은 명절과 주요 기념일마다 한국보육원을 찾아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요진건설 관계자는 “풍성한 추석 명절을 맞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온정과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요진건설은 창립자인 고(故) 최준명 회장의 인재 육성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보육원 정기 후원을 비롯해 영광군 요진 어린이 선행상 장학금 지원, 휘경학원 및 요진건설골프단 운영 등을 통해 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6월에는 ‘제29회 요진 어린이 선행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전남 영광군 지역 초등학교 6학년생 26명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요진 어린이 선행상은 최 회장이 영광군 인재 육성을 위해 사재 1억5000만원을 기탁하며 시작한 장학사업이다. 매년 봉사와 협력, 효행, 정의감 등에서 모범이 되는 학생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