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뮤제자이 스케치컷.(사진=GS건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6개동으로 조성된다. 아파트 4개동 984가구와 오피스텔 2개동 370실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04㎡ 중대형 평형으로 공급한다. 전용면적별로 △84㎡ 358가구 △99㎡ 452가구 △104㎡ 174가구다. 오피스텔은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370실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이달 문을 열 예정이다.
단지는 성포동과 중앙동 생활권 사이에 위치한다.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중앙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NC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향후 광역교통망도 확충될 예정이다. 인천 송도역과 화성 어천역을 연결하는 인천발 KTX는 초지역에 정차하며 지난달 17일 종합시운전에 들어가 오는 12월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산 상록수역이 정차역에 포함된 GTX-C 노선은 지난달 15일 본착공에 들어갔다.
주변 녹지시설로는 노적봉공원과 노적봉인공폭포공원, 성호공원, 단원조각공원 등이 있다. 성포예술광장과 김홍도미술관 등 문화시설도 인근에 자리한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사우나와 스크린골프, 퍼팅시뮬레이터, 피트니스, 스카이라운지 등이 계획돼 있다. 중·석식 다이닝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GS건설은 단지에 예술 특화 콘셉트를 적용한다. 단지 곳곳에 조형물과 작가 작품 등을 배치해 갤러리 형태의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명 ‘아르뮤제(ARMUSEE)’도 예술을 뜻하는 ‘ART’와 미술관을 뜻하는 프랑스어 ‘MUSEE’를 결합해 만들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아르뮤제자이는 옛 홈플러스 안산점 부지에 들어서는 대단지인 만큼 지역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며 “특화 평면과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 등 차별화된 가치를 지닌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