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경 신임 국토교통부 제2차관(사진=국토교통부)
철도나 자동차 관련 업무는 물론, 도로 관리나 국토도시 분야 실무 업무에도 능하다는 평가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교통·국토 정책과 현장을 두루경험한 정통 관료”라며 “광역교통, 물류망 확충으로 지방주도 성장의 기반을 넓히고 3대 메가프로젝트 인프라를 차질없이 구축하는 한편 국민의 일상에서 체감하는 교통현안 또한 현장감 가지고 속도감 있게 풀어나갈 것”이라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내부에서도 ‘덕장’이라는 평이 나온다. 함께 일하고 싶은 리더상을 정립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국토부 직원들이 직접 뽑는 ‘모범리더’에 선정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