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2만㎡ 크기의 옛 쌍용제지 공장 부지는 오산시 ‘2030공업지역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일터와 주거, 업무 환경을 두루 갖춘 복합지구로 거듭난다. 현재 국토부 민간제안 공급촉진지구 후보지로서 총 2600여 가구 규모의 신규 주거단지 조성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개발을 통해 인근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생활 인프라가 한층 확충될 전망이다. 특히 오산세교 1·2지구와 향후 조성될 3지구(‘29년 착공 목표)를 연계하는 도시 확장 축이 강화돼 오산시 전체의 주거 가치를 끌어올리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세교지구 권역이 확장되고 도시 완성도가 높아짐에 따라 오산역세권 핵심 입지에 위치한 ’더샵 오산역아크시티‘가 직접적인 수혜를 누릴 단지로 꼽히고 있다.
포스코이앤씨가 세교2지구 관문 입지에 선보이는 ’더샵 오산역아크시티‘는 앞서 공급된 아파트 897가구가 단기간 임대 완료되며 높은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어 10월에는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90실을 본격 분양할 예정이다.
해당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 오산역이 직선거리 약 600m 거리에 입지해 있다. 특히 단지 전면에서 오산역 방면으로 오산천을 건너는 진입도로가 새로 개설되면 역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세교2지구와 경부고속도로 오산IC를 잇는 경부선철도횡단도로 개통이 추진되고 있어 고속도로 진출입 여건도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기존 1호선 외에 GTX-C 노선 연장안 등이 현실화할 경우, 서울 및 수도권 핵심 지역으로의 이동 편의성이 개선될 예정이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장점이다. 세교2지구 유일의 주상복합용지에 들어서는 만큼 단지 내 대규모 상업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F&B를 비롯해 의료시설, 키즈시설 등 다양한 업종이 들어설 수 있어 단지 안에서 생활편의시설을 누리는 ’슬세권‘ 생활도 가능할 전망이다.
더샵 오산역아크시티 오피스텔은 전용 84㎡의 넉넉한 주거공간과 가격 경쟁력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주변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될 예정이며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한편 더샵 오산역아크시티 오피스텔의 입주는 2029년 6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오산시 원동 일원(지하철 1호선 오산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더샵 오산역아크시티 투시도[사진=포스코이앤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