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중흥건설그룹)
특히 인천 서북부에 위치해 수도권 광역 접근이 수월하고 공항철도와 인천지하철 2호선 검암역이 인접한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앞서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 컨소시엄은 지난 8월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결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 컨소시엄은 중흥토건을 비롯해 인천 지역 건설업체인 브니엘네이처, 영훈종합건설 등이 참여했다.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는 “지난 6월 서울사무소 개소 이후 첫 대형 개발사업 수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도권을 비롯한 주요 지역에서 대형 개발사업 수주에 총력을 기울여 새로운 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도시공사와 협업을 통해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이 인천을 대표하는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류윤기 인천도시공사 사장과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 이경호 중흥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