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 및 ‘오티에르’ 주거브랜드의 주택문화홍보관 ‘더샵갤러리’는 오는 11월 8일까지 웰니스 복합 프로그램인 ‘러너스 하우스(RUNNER’S HOUSE)‘ 팝업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RUN. RECOVER. LIVE‘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달리기(Run)를 넘어 일상 속 회복(Recover)과 삶(Live)이 완결되는 새로운 주거 웰니스 패러다임을 제안한다.
더샵갤러리는 이번 ’러너스 하우스‘를 진짜 러너들이 집에서 몸을 관리하고 회복하는 스마트 홈 리커버리 루틴을 직접 체험하고 체화하는 공간으로 구현했다. 러너에게는 전문적인 리커버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편, 비러너 및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일상 속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전파하겠다는 의도가 담겼다.
’러너스 하우스‘는 러너의 일상을 관통하는 5단계 흐름(RUN→HOME→RESET→RECOVER→REST)에 맞춰 주거 공간과 체험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실제 러너가 생활하는 집처럼 연출된 모델하우스와 체험존에서는 각 분야 대표 웰니스 브랜드들이 협업해 일상 속 자연스러운 회복 루틴을 제시한다.
LG전자는 땀에 젖은 러닝웨어 세탁부터 기능성 의류의 일상적인 위생 관리까지 아우르는 스마트 의류 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고 세라젬은 러닝 전후의 수분 섭취와 신체 이완, 척추·바디 온열 케어 및 피부 진정에 이르는 체계적인 헬스케어 기기들을 통해 달린 후 집에서 완성하는 휴식과 웰니스 루틴을 소개한다.
가민은 정밀 GPS 기반의 스마트워치와 심박 측정 장비, 연동 앱을 바탕으로 러닝 기록과 신체 회복 상태를 데이터로 분석해 효율적인 훈련 루틴을 설계하는 스마트 러닝 경험을 제공하고 MOVV는 러너의 주행 목적과 페이스, 개인별 발 상태에 맞춘 전문 러닝화 및 기능성 삭스 라인업을 제안한다.
주거브랜드 ’오티에르‘와 ’더샵‘ 공동주택 단지에서 헬스케어 전용 라운지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ARK-상벨은 전문적인 신체 회복 장비를 연계해 운동 후 근육 피로를 풀고 컨디션을 회복하는 전문 케어 솔루션을 제시한다.
◇도심 러닝부터 감각을 깨우는 사운드 힐링까지
행사 기간 동안 더샵갤러리에서는 전문 크리에이터 및 파트너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온·오프라인 참여 프로그램이 매주 펼쳐진다. 전문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웰니스 세션에서는 러닝 크리에이터 등이 이끄는 ’모닝/선셋 정기 데일리 러닝‘을 비롯해 ’루프탑 & 갤러리 요가 및 티테이스팅‘ 등이 마련돼 러너들의 유연성과 코어 회복을 돕는다. 사운드 힐링 세션에서는 연희동 웰니스 브랜드 무릉의 ’싱잉볼 사운드배스‘, 자연의 소리를 기록하는 사운드벙커의 ’자연음 감상 사운드워크‘, 러브홀릭 이재학 음악감독의 시네마 뮤직 큐레이션 ’회복과 영감의 음감회‘가 릴레이로 열린다.
24일 열리는 패밀리 데이 행사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패밀리 러닝, 키즈 요가 등 가족 단위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11월 8일 피날레 데이는 그룹 러닝, 하체 이완 요가, 싱잉볼 사운드배스를 집대성한 ’피날레 데이(RUN·STRETCH·HEALING)‘로 4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더샵갤러리 관계자는 “이번 ’러너스 하우스‘ 프로젝트는 주택전시관이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건강한 삶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천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지향한다”며 “많은 고객들이 더샵갤러리에서 달리기와 온전한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스마트 홈 리커버리 루틴을 직접 경험하고, 더샵이 제안하는 건강한 주거의 미래를 체감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러너스 하우스‘의 모델하우스 관람 및 주요 세션 프로그램 참가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해 참여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