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과 굿네이버스·삼광초 등 관계자들이 서울 용산구 삼광초에 조성된 '심포니 교실숲' 개소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심포니 교실숲은 아동과 청소년이 주로 이용하는 공간에 친환경 녹지를 조성하고 교육과 연계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도심에서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녹색 공간을 제공하고 정원 관리 등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마련한다.
앞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8월 양천구 신목초등학교, 영등포구 도림초등학교에도 심포니 교실숲을 조성한 바 있다.
이 회사는 2024년 굿네이버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과 환경, 주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심포니 교실숲은 친환경 교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아이들이 정원 관리와 같은 친환경 활동을 통해 상호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며 “도심 속 녹색 완충지대에서 아이들이 환경과 관련한 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심리·정서적으로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