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갤러리832, ‘더 파운더스 멤버십’ 추가 입회 진행

재테크

이데일리,

2026년 October 14일, AM 09:01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강남대로에 위치한 주거·클럽 복합시설 ‘더갤러리832(The Gallery 832)’가 상층부 프라이빗 소셜 클럽 ‘더프리비하우스(The Privy House)’의 창립 멤버십인 ‘더 파운더스 멤버십(The Founders Membership)’ 추가 입회를 진행한다.

더프리비하우스 인피니티 풀 전경 (사진=더갤러리832 클럽&레지던스)
더프리비하우스 인피니티 풀 전경 (사진=더갤러리832 클럽&레지던스)
더갤러리832는 강남역 상권과 테헤란로 업무지구, 주요 문화·상업시설과 가까운 강남대로 일대에 자리하고 있다. 레지던스는 20평형대부터 최상층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복층형 구조인 듀플렉스 하우스를 적용했다. 모든 호실에는 최소 한 개 이상의 프라이빗 테라스가 마련됐다.

건물 상층부에는 회원제로 운영되는 프라이빗 소셜 클럽 더프리비하우스가 자리한다. 지상 약 132m 높이의 36층과 37층에 조성됐으며, 레지던스 공용 부대시설과 구분되는 독립적인 멤버십 공간으로 운영된다. 36층에는 멤버스 라운지, 37층에는 시그니처 레스토랑과 바가 마련됐으며 야외 인피니티 풀과 루프탑 가든도 갖췄다. 프렌치 레스토랑 ‘르프리베 브라서리(Le Prive Brasserie)’는 임기학 셰프가 총괄한다.

클럽 운영은 나이트프랭크의 한국 법인인 나이트프랭크코리아가 맡는다. 더프리비하우스는 지난 6월 그랜드 오프닝 행사 ‘디 오너스 나잇(The Owner’s Night)‘을 통해 공식 출범했으며, 9월부터 멤버십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더프리비하우스의 멤버십은 일반 클럽 회원제인 ’더 프리비 멤버십(The Privy Membership)‘과 레지던스 소유권을 연계한 ’더 파운더스 멤버십‘으로 나뉜다. 더 파운더스 멤버십은 레지던스 소유자에게 부여되는 창립 멤버 자격으로, 소유한 레지던스 타입에 따라 멤버십 구성이 달라진다. 주거 공간 소유와 프라이빗 클럽 이용, 커뮤니티 참여를 연계한 ’오너십 앤 멤버십(Ownership & Membership)‘ 방식이다.

출범 당시에는 더갤러리832 레지던스 소유자를 대상으로 창립 멤버 자격이 배정됐다. 이후 일부 회원이 자격 유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해당 자리가 정리되면서 추가 모집이 가능해졌다. 남은 창립 멤버 자리가 모두 채워지면 입회가 마감된다.

페르노리카코리아, 퍼시픽링스 코리아, 하나은행·하나카드·하나증권 등은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주류와 골프, 금융, 컨시어지 등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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