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태영건설)
단지가 들어서는 덕산지구는 약 15만㎡ 부지에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전체 지구에는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을 합쳐 총 1211가구가 계획돼 있다. 주거시설과 함께 도로와 주차장, 공원·녹지, 준주거·업무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주택만 공급하는 단일 사업지가 아니라 다양한 기반시설을 함께 갖춘 계획형 신생활권으로 만들어진다.
고창의 산업 기반도 확대되고 있다. 덕산지구는 산업단지 기업 입주에 대응해 직주근접 환경을 조성하고 종사자들의 정착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주요 사업 목적으로 추진돼 왔다. 인근 고창신활력산업단지에서는 삼성전자가 총 3500억원을 투자해 약 18만㎡ 규모의 스마트허브단지를 건설하고 있다.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주변으로 고창군청을 비롯해 고창문화터미널, 하나로마트, 고창전통시장, 고창병원 등이 자리하고 있다. 황윤석도서관과 고창실내체육관, 고창문화의전당 등 문화·여가시설도 인근에 있다. 교육환경과 관련해서는 주변에는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위치에 고창남초등학교와 고창중학교, 강호항공고등학교 등 각급 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인근에는 고창읍성과 고창자연마당, 노동저수지, 월곡근린공원 등이 자리해 자연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덕산지구에는 공원 3개소와 녹지 4개소가 계획돼 있으며 공원·녹지 면적은 총 2만 8820㎡로 지구 전체 면적의 약 19%에 달한다.
분양 관계자는 “고창 데시앙은 고창 최초의 1군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로 기존 고창읍의 생활 인프라와 계획적으로 조성되는 신생활권의 장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산업 기반 확대와 새로운 주거 공급이 맞물리면서 고창에서 새집을 찾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