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 건축·토목·기계·안전 경력직 채용…25일까지 접수

재테크

이데일리,

2026년 October 15일, PM 10:17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HS화성이 신규 현장 운영에 필요한 건축·토목·기계·안전 분야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HS화성은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하반기 경력사원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

건축 분야는 현장대리인과 공사·공무·품질 직무를 모집한다. 현장대리인은 해당 경력 5년 이상 또는 관련 직무 경력 15년 이상이 필요하다. 공사·품질은 관련 경력 5~20년, 공무는 3~20년과 관련 자격증을 갖춰야 한다.

일반건축물과 도심지 정비사업, LH 종합심사낙찰제 현장 경험자 및 시공기술사 자격 보유자를 우대한다.

사진=HS화성
사진=HS화성
토목 분야는 공사·공무 경력 3~15년과 관련 자격증이 지원 요건이다. 해외사업과 LH 종합심사낙찰제 현장의 부대토목 업무 경험자를 우대한다.

기계 분야는 설비·소방 시공 경력 5~20년과 관련 자격증을 요구한다. 관공사·병원 등 일반건축물과 공동주택 업무 경험자를 우대한다. 안전 분야는 관련 업무 경력 3~10년과 자격증을 갖춘 인재를 모집하며, 건설 현장 안전관리 경험자를 우대한다.

전형은 서류심사와 실무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한다. 직무별 세부 요건은 HS화성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규 HS화성 전략경영팀장은 “신규 현장 개설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채용”이라며 “직무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갖춘 인재를 통해 현장 수행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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