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S건설)
‘자이홈’은 집안 전자제품을 외부에서 제어하는 스마트홈 제어를 비롯해, 공동현관 출입, 방문차량 등록, 커뮤니티 시설 예약 등 입주민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주거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GS건설 자이(Xi)의 통합 주거서비스 앱이다.
이번 현장 교육 기간 중 GS건설은 직원들이 현장에 상주, 앱 설치부터 회원가입, 세대 연결, 공동현관 출입, 방문차량 등록, 커뮤니티 시설 이용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주요 기능을 시니어 입주민들에게 1:1로 설명하는 밀착 서비스를 진행했다.
GS건설은 올해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단지별 수요와 운영 여건 등을 고려해 신규단지는 입주 초기 및 커뮤니티 시설 오픈 시점, 기존 단지는 시니어 비율과 고객 수요를 고려해 ‘시니어 온보딩’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니어 입주민들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큰 글씨 모드’, ‘쉬운 사용 모드’, ‘음성 안내’ 등 시니어들이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프렌들리’(Digital Friendly)‘ 사용환경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시니어 컨시어지, 가족동행 서비스, 커뮤니티 소모임 등 디지털 사용 지원을 넘어 시니어 고객들의 일상생활 전반으로 고객경험을 확대해갈 계획”이라며 “시니어 고객들이 디지털서비스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Xi가 시니어의 삶에 맞춰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