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은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3가 일원에서 선보이는 ‘해링턴 플레이스 문래’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다.
해링턴 플레이스 문래는 지하 3층~지상 29층, 총 21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수요층의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평형(A·B·C타입)으로 구성되며, 타입별 가구수는 △84㎡A 110가구 △84㎡B 54가구 △84㎡C 54가구다. 단지 내에는 근린생활시설도 함께 들어서 주거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철 2호선 문래역과 1호선·KTX가 지나는 영등포역, 2·5호선 영등포구청역, 5호선 영등포시장역까지 4개의 노선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또 경인로,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이 가깝다. 여의도, 구로·가산디지털단지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생활 인프라 시설도 두루 겸비하고 있다. 타임스퀘어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이 인접한 몰세권 입지를 갖췄다. 또한 인근에는 영등포 청과시장과 자생적 예술 마을인 문래창작촌도 자리해 있다.
교육환경은 문래초를 비롯해 양화중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문래동3가에 형성돼 있는 학원가도 가깝다. 목동 학원가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단지는 영등포구 문래동 일대 도시재생 및 재개발사업이 본격화하는 흐름과 맞물려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실제 단지 주변에서는 문래동 도시환경정비사업을 비롯해 대선제분 일대 재개발사업, 영등포재정비촉진지구 등의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일대 주거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링턴 플레이스 문래는 전 가구 국민평형(전용면적 84㎡) 구성과 함께 2022~2026 고객사랑 브랜드 대상(브랜드 아파트 부문)을 수상한 해링턴 플레이스 브랜드의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곳곳에 적용됐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함께 4베이 판상형 위주(일부 제외)의 평면설계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이고 통풍, 채광을 확대했으며, 드레스룸, 파우더룸, 현관 팬트리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확보했다.
분양 관계자는 “해링턴 플레이스 문래는 서울 신축 공급 감소 속 주요 도심 입지에 조성되는 새 아파트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쿼드러플 역세권과 몰세권, 직주근접성을 두루 동시에 갖춘 데다, 전용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돼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해링턴 플레이스 문래의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일원에 마련되며, 11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해링턴 플레이스 문래 조감도 (사진=효성중공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