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CI.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액을 살펴보면 2조 67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 줄어들었다. 반면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227억원에서 1658억원으로 35.1% 늘어났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자체 사업의 호조가 이 같은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했다. 핵심 사업지인 서울원 아이파크 공정이 본격화됐으며 천안 아이파크 시티와 파주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등 우량 사업지를 중심으로 원가율이 개선됐다는 것이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등 핵심 사업이 착공했으며 복정역세권 개발사업과 잠실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등 대형 프로젝트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적 개선이 재무 건전성 강화와 주주 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밸류업의 선순환 구조를 확고히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