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기간 BS그룹 부스를 찾은 갤러리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사진=BS그룹)
BS그룹이 운영하는 파인비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장으로 활용됐다. 올해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닷컴·골프매거진이 선정한 ‘2026 세계 100대 골프 리조트’에도 처음 이름을 올렸다.
파인비치는 파인·비치·오시아노 등 3개 코스, 총 27홀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10개 홀이 바다와 접해 있으며 비치 코스 6번홀과 7번홀 등이 주요 관람 지점으로 꼽힌다.
BS그룹에 따르면 대회 기간 약 4만명의 갤러리가 경기장을 찾았으며 인근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에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BS그룹은 대회장에 그룹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경품 행사와 파인비치 기념품 판매 등을 진행했으며 나흘간 약 3000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BS그룹 관계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회장과 BS그룹 부스를 찾아주신 갤러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BS그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