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 이더리움 605만개 확보…전체 공급량 5% 목표 눈앞

재테크

뉴스1,

2026년 October 27일, AM 11:19


세계 최대 이더리움 비축 기업 비트마인(Bitmine)이 지난주 이더리움 1만 452개를 추가 매입하며 전체 공급량의 5% 확보 목표에 근접했다.

26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총 보유량은 605만 개로 전체 공급량의 4.95%에 해당한다. 이는 회사가 목표로 제시한 전체 공급량의 5%에 근접한 수준이다.

비트마인은 현재 보유 이더리움 중 약 523만 개를 스테이킹에 활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예상되는 연간 스테이킹 수익은 약 3억 1800만 달러다. 다만 실제 수익은 스테이킹 규모와 수익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비트마인의 가상자산과 현금, 유가증권을 포함한 총 자산 규모는 150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비트마인은 자사주 매입도 이어가고 있다. 올해 들어 보통주 2290만 주를 매입했으며 누적 매입 금액은 3억 9960만 달러에 달한다.

yellowpa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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