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신속한 이재민 주거지원을 수행하기 위해 LH에서 모듈러주택도 100가구 비축하고 있다. 지방정부의 요청이 있는 경우 부지확보 및 계약 등 절차를 거쳐 즉각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완비돼 있다. 지방정부 요청 이후 LH와 지방정부 간 계약을 한 뒤 지방정부의 부지확보에 이어 LH가 모듈러주택 이송·설치에 나서는 수순이다.
국토부는 “서울시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이재민분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주거지원 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