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해외건설협회)
이번 협약은 한성대의 글로벌 인적·학술 자원과 해외건설협회의 전문 역량 및 네트워크를 연계해 현지 밀착형 해외시장 정보를 발굴하고, 해외 건설·도시개발과 다양한 분야의 융복합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창원 한성대 총장과 한만희 해외건설협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전문인력을 활용한 해외시장 정보 발굴·분석 및 교류 △회원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교육·연구 및 산학협력 활성화 △해외건설·도시개발을 연계한 융복합 K-콘텐츠 및 협력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만희 해외건설협회장은 “도시개발·부동산학 전공 등 부동산대학원을 비롯한 뷰티 패션 분야 등 한성대의 장점을 연계해 새로운 해외 진출 기회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이창원 한성대 총장은 “앞으로 해외시장 정보 발굴과 융복합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다양한 교육·연구 협력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