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는 3분기 실적으로 매출 1조7630억원, 영업이익 480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 인천 송도 사옥 전경.(사진=포스코이앤씨)
전분기(매출 1조7690억원·영업이익 440억원)와 비교하면 매출은 0.3%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9.1% 증가했다.
포스코이앤씨 측은 “혹서기 작업일수 감소로 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수익성 중심 프로젝트 원가 관리로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포스코이앤씨는 1조4000억원 규모의 대형 주상복합, 해상풍력 및 도시정비 사업을 지속 수주하며 3분기 4조4000억원의 수주를 달성했다.
구체적으로 플랜트사업에서 고창 해상풍력과 그룹사 물량 확보로 6000억원을, 건축사업에서는 △동탄 주상복합 △광명 하안 재건축 △분당 한솔6 리모델링 등 도시정비사업에서 3조8000억원을 수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