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푸르지오 아르티브(사진=대우건설)
단지 외관에는 커튼월 룩과 푸르지오 아이코닉 측벽 디자인, 특화 문주 등을 적용해 랜드마크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조경에는 조합 원안 대비 약 2배 규모의 중앙광장을 조성하고 피트니스 클럽과 골프클럽, 사우나, 탁구장 등을 포함한 커뮤니티 시설을 계획했다. 가능동 일대는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약 8700여 가구 규모의 새로운 주거 벨트로 변화하고 있으며 GTX-C 노선과 인근 캠프 레드클라우드 개발 등도 기대하고 있다.
서울 성산모아타운 4구역은 마포구 성산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9층, 7개 동, 총 685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2506억원이다. 대우건설은 해당 사업의 단지명으로 ‘마포 푸르지오 아너스 로열’을 제안했다.
대우건설은 외관과 조경, 커뮤니티, 내부 시스템 등 푸르지오만의 특화설계를 적용해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성산모아타운 1·3구역에 이어 4구역까지 시공권을 확보하며 일대 2000가구 이상의 푸르지오 브랜드 타운 조성에 나선다.
성산모아타운 4구역은 6호선 마포구청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내부순환로 등을 통한 도심 및 외곽 접근성도 우수하다. 월드컵경기장과 홈플러스, 마포농수산물시장, 메가박스, 마포구청 등 생활 인프라와 함께, 매봉산과 불광천, 홍제천, 하늘공원, 난지천공원, 상암근린공원 등 녹지공간도 인접해 있다.
대우건설은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목동 8단지와 여의도 화랑아파트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신월시영 재건축사업과 GTX 금정역 역세권 1구역 재개발사업 등도 주요 수주 추진 단지로 꼽힌다. 현재까지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5조 673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