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의 은마아파트 일대 전경(사진=연합뉴스)
은마아파트는 지난 7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29개동, 총 5850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조합은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초환은 재건축사업으로 발생한 이익에서 정상적인 주택가격 상승분과 개발비용 등을 제외한 초과이익의 일부를 부담금으로 환수하는 제도다.
다만 이번 금액은 조합 측이 산정한 예상치로 실제 부과액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최종 부담금은 재건축사업 종료 이후 관련 절차를 거쳐 확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