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대상지는 범천동 858-6번지 일원이다. 대지면적 6481㎡에 지하 6층~지상 49층 아파트 2개 동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연면적은 약 11만5722㎡이며 공사 기간은 약 52개월이다.
사업은 부동산투자회사(리츠)를 설립해 추진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HS화성, 민간 금융기관 등이 참여한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주택도시기금 등 공적 지원을 바탕으로 민간이 주택을 공급해 장기간 임대하는 방식으로, 청년·신혼부부 등 주거지원계층을 위한 특별공급도 포함할 수 있다.
사진=HS화성
박지식 HS화성 개발영업팀장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안정적인 공급과 함께 시공과 개발을 연계한 사업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