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일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윈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일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윈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입장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일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윈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입장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일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윈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일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윈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제작한 '스킨사이트'를 체험하고 있다. 이제품은 피부 노화 원인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개인 맞춤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일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윈호텔에 삼성전자 단독 전시장이 오픈했다.
삼성전자는 LVCC 인근의 윈 호텔(Wynn and Encore Las Vegas)에 단독 전시관을 꾸렸다. 삼성전자의 전시관은 업계 최대인 4628㎡(약 1400평) 규모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전면에 내세웠다. 기존 백색 백라이트 대신 적·녹·청(RGB) LED를 각각 독립 제어하는 구조로, RGB LED 칩 크기를 100㎛ 이하로 줄여 색상과 밝기를 더욱 정밀하게 조절한다.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을 촘촘하게 제어해 명암 표현을 극대화하는 로컬 디밍 효과도 강화했다.
노 대표는 "전시관을 며칠 운영을 해보니 저희의 기대처럼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 제품의 혁신과 통합적인 경험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됐다는 좋은 말을 듣고 있다"고 전했다.
LVCC 전시관과 거리가 있다는 우려도 기우였던 것으로 보인다. 한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 전시관은 CES에서 많은 관심을 받는 곳"이라며 "LVCC와의 거리는 상관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일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윈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마이크로 RGB TV'을 살펴보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일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윈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일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윈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일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윈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일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윈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장에 ‘AI OLED 턴테이블’이 진열돼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일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윈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갤럭시 Z 트라이 폴드를 살펴보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일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윈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제작한 '스킨사이트'를 체험하고 있다. 이제품은 피부 노화 원인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개인 맞춤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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