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6㎜ 초슬림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출시…5000mAh 용량

IT/과학

뉴스1,

2026년 1월 12일, 오전 09:36

(샤오미코리아 제공)/뉴스1

샤오미가 6㎜ 두께의 초슬림 맥세이프 보조배터리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는 두께 6㎜, 무게 98g의 경량화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5000밀리암페아(mAh)용량이다. 샤오미 스마트폰은 물론 아이폰과 갤럭시 등 다양한 기기와의 폭넓은 호환성을 지원한다. 무선 충전 속도는 샤오미17 시리즈의 경우 15W, 타 휴대폰은 7.5W이다. 상세 지원기기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USB-C 기준 최대 22.5W 고속 유선 충전 △유·무선 동시 2대 충전 △정밀한 마그네틱 정렬(Magnetic Alignment) 설계 적용 △이중 NTC 온도 센서 △입·출력 과전압, 과충전 보호 등의 사양을 갖췄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7만 4800원이다. 샤오미는 이와 함께 860g의 무게의 경량 진공청소기 P30(9만 4800원), 무선이어폰 레드미 버즈8 라이트(2만 7800원) 등도 함께 한국 시장에 새로 선보였다. 샤오미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3종은 모두 전국 샤오미 스토어를 비롯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포함한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Kri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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