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관 컴투스 대표, 3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IT/과학

이데일리,

2026년 1월 14일, 오후 04:47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컴투스(078340) 남재관 대표가 14일 3억 원 규모 자사주를 장내 매수했다.

남재관 컴투스 대표이사(사진 제공=컴투스)
컴투스는 이날 남 대표가 자사 주식 1만1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약 3억원에 해당하는 규모로, 남 대표는 지난 3월에도 1억원어치에 해당하는 2400주를 매수했다. 이로써 남대표는 총 1만2500주를 보유하게 됐다. 그의 총지분율은 0.1%다.

컴투스는 남 대표 외 임원진 6명도 총 3110주를 취득했다고 함께 공시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지난 5일 발행주식 총수의 5.1% 규모 자사주 소각 발표에 이어 대표이사, 임원진의 자사주 취득으로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했다”며 “기업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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