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신임 회장은 “각 회원사들의 역량 강화와 이종 산업 간 융합을 통해 외형 확장을 넘어 AI 시대를 주도하는 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W융합협의회는 2011년 발족 이후 SW융합서비스 수요 시장 확대 및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왔다. 협의회는 50여개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SW융합 기술에 대한 실증적 분석과 정보 공유, 업계 정보교류 및 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데일리,
2026년 1월 15일, 오전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