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15/뉴스1
네오위즈(095660)가'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15일 정식 출시했다.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은 본편 '산나비'의 프리퀄(시간상 앞선 이야기)이다. 주인공 '송 소령'이 '준장'을 처음으로 마주한 과거로 돌아가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담았다.
게임은 지난해 11월 스팀(Steam)에 출시한 뒤 긍정적 반응을 얻으며 콘솔로 확장했다. 네오위즈는 출시를 기념해 본편 '산나비'를 닌텐도 e숍에서 35% 할인한다. 할인 기간은 이달 28일까지다.
본편과 외전을 묶은 실물 패키지 '시그널 리덕스 에디션'도 선보인다. 2월 25일까지 '신세계아이앤씨' 네이버 스토어와 '소프라노' 네이버 스토어 등에서 사전 예약 판매한다.
사전 구매자 전원에게는 특별 제작 아크릴 스탠드를 제공한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