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19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우체국쇼핑에서 ‘2026년 우체국쇼핑 설 선물대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행사 기간 전복(1.4㎏)은 40% 할인한 5만900원, 갈치·옥돔 세트는 37% 할인한 12만5400원에 판매한다. 제철 한라봉(5㎏)은 36% 할인한 3만5000원, 한우(국거리·불고기 2.4㎏)는 30% 할인한 12만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우체국쇼핑은 ‘설맛나는 설 준비’와 ‘설페셜위크’ 기획전을 통해 명절 상차림과 선물 준비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놀라운 가격 할인’ 기획전에서는 1+1 상품과 30% 이상 할인 상품을 모아 장바구니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경품 행사도 진행된다. 병오년 운수대통 이벤트 ‘행운을 주마(馬)’에 참여한 고객을 추첨해 에어드레서, 제습기, 스마트워치 등 경품을 제공한다. 우체국쇼핑 첫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횟수에 따라 상품 할인, 장바구니 할인, 온라인 상품권 추첨 등 추가 혜택을 준다.
전통시장 상생 혜택도 포함됐다. 우체국쇼핑에 입점한 전통시장 업체 상품을 구매할 경우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으며, 할인 쿠폰과 함께 적용할 수 있어 온라인에서도 전통시장 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보다 편리하게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특가 상품과 맞춤형 선물을 준비했다”며 “우체국쇼핑 설 선물대전을 통해 더 많은 가정의 명절 밥상이 따뜻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체국쇼핑은 전국 우체국과 우체국쇼핑몰, 우편고객센터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