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지난 20일 내부점검 과정에서 앱을 통해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한뒤 현금영수증을 신청한 일부 고객들의 현금영수증이 PG시스템 오류로 미발행된 사실을 파악했다. 이후 26일 고객들에게 개별적으로 ‘현금영수증 정정 발행 안내’ 문자를 보냈다.
CJ올리브네트웍스 관계자는 “CJ올리브네트웍스는 가맹점주분들과 고객 여러분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현재 정상 발급되도록 조치가 완료됐으며, 고객들에게 불편과 염려를 끼쳐드려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