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신임 회장은 이사회 추천과 총회 승인 절차를 거쳐 회장에 선임됐다. 그는 한국데이터하우스 모바일만화팀장을 시작으로 토리컴즈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웹툰 제작사 웹툰창고 대표를 맡고 있다. 웹툰 기획·제작·유통 전반을 두루 경험한 현장형 경영인으로 평가받는다.
신임 이사진으로는 스텔라앤 강서연 대표, 크릭앤리버엔터테인먼트 김민철 대표, 메타툰 김재훈 대표, 투니톡 박연조 대표, 에이비엔터테인먼트 이태원 대표, 툰스퀘어 이호영 대표, 락킨코리아 이화신 대표가 선출됐다.
송순규 회장은 “협회 설립 취지와 목적에 맞게 웹툰 산업의 한 축인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며 “창작자와 기업, 산업 생태계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범강 전임 회장은 6년간 협회를 이끌며 웹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공로패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