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영상이 이 정도야?"…갤S25울트라로 동계올림픽 개막식 생중계

IT/과학

뉴스1,

2026년 2월 08일, 오전 08:10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모바일 혁신 기술을 통해 선수, 팬, 커뮤니티를 더욱 가깝게 연결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가 국제올림픽위원회 및 올림픽방송서비스와 협력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촬영을 지원하는 '갤럭시 S25 울트라'의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4 / © 뉴스1
삼성전자(005930)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파트너로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막식을 갤럭시S25 울트라로 촬영해 생중계했다.

삼성전자는 6일(현지시간) 진행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갤럭시S25 울트라'로 촬영하고 생중계해 전 세계를 더 가깝게 연결하며 독보적인 시청 경험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막식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상징적인 산 시로(San Siro)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7만 5000여 명의 관중과 3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IOC 공식파트너로서, 올림픽방송서비스(OBS·Olympic Broadcasting Services)와 협업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생중계를 지원했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관중석 △각국 선수 입장 터널 △주요 중계장비 주변에 갤럭시S25 울트라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선수들의 입장 장면부터 개막식 현장의 열기, 동료들 간의 벅찬 감동까지 의미 있는 순간들을 실시간으로 포착해 중계의 몰입감을 높였다.

또 행진하는 선수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도 생방송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선수 시점'의 새로운 화면을 중계에 더했다.

야니스 엑사르코스(Yiannis Exarchos) OBS CEO는 "올림픽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치는 무대이자, 전 세계 선수와 관중을 하나로 연결하는 축제로 개막식은 올림픽 정신을 상징적으로 담아내는 순간"이라며 "삼성과의 협력을 통해 기존 중계에서 볼 수 없었던 역동적인 모습을 담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모바일 혁신 기술을 통해 선수, 팬, 커뮤니티를 더욱 가깝게 연결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가 국제올림픽위원회 및 올림픽방송서비스와 협력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촬영을 지원하는 '갤럭시 S25 울트라'의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4 / © 뉴스1






Kri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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