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트레드노트(위메이드커넥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위메이드맥스(101730)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가 일본 콘텐츠 기업 코단샤와 협업해 '헌드레드노트' 지식재산권(IP) 기반 모바일 게임을 만든다고 9일 밝혔다.
'헌드레드노트'는 2023년 5월 공개된 코단샤의 미스터리 추리 IP다. 독자적 세계관과 개성 있는 100여 명의 캐릭터, 화려한 작화 등으로 주목받았다.
해당 IP를 활용한 웹 애니메이션은 유튜브 조회수 누적 16억 회를 기록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160만명이다.
위메이드커넥트는 '헌드레드노트' IP로 모바일 수집형 방치 역할수행게임(RPG)을 개발한다. 게임은 치안이 악화한 도시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원작 세계관을 구현한다.
해당 게임은 올해 4분기 중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위메이드커넥트는 일본에 게임을 먼저 출시한 뒤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 권역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minj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