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는 수수료 지원 외에도 비즈니스의 핵심 파트너인 소상공인과 동반 성장하기 위한 노력도 해왔다. 지난해 오프라인 결제망 사업 주체인 밴(VAN), 포스(POS)와 적은 비용 부담으로 매장 운영을 효율화하기 위한 테이블 QR오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 디지털 인프라 도입을 위한 초기 비용을 지원하거나 매장 관리와 CRM 솔루션을 활용해 매장의 단골 만들기를 지원한다.
2023년부터 함께일하는재단과 협력해 운영해온 상생 캠페인 ‘오래오래 함께가게’도 판로 개척과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팝업스토어와 소상공인 브랜드 전용 온라인몰에 입점 기회를 제공하고, 홍보 등 각종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카카오페이는 “지난해 첫 연결 흑자로 전환한 만큼 ‘모두에게 이로운 금융’이라는 카카오페이 비전에 따라 재무적 성과와 사회적 책임을 잇고자 한다”며 “혁신과 상생으로 소상공인 생태계에 활력을 공급하는 포용적 금융 파트너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