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월 파손 보장"…U+유모바일, 폰케어 요금제 출시

IT/과학

뉴스1,

2026년 2월 10일, 오전 10:01

요금제 정리 이미지 (U+유모바일 제공)

U+유모바일은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휴대폰 단말을 구매하고 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파손 보험을 36개월간 제공하는 '폰케어 요금제' 4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폰케어 요금제는 단말 구매 고객이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파손 보험이 함께 적용되는 결합형 상품이다. 가입과 동시에 보험이 자동 적용돼 추가 절차가 필요 없다.

종류별로 △폰케어(71GB+) 5만 1500원 △폰케어 (17GB+) 3만 7400원 △폰케어(4.5GB+) 3만 1400원 △폰케어 (1GB+) 2만 7400원이다.

보장 내용은 일상 사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액정 파손, 침수 등 돌발 사고를 포함한다.

보험은 요금제 개통 후 영업일 기준 7일 이내 자동 가입돼 별도의 신청이 필요 없다. 36개월 동안 단말 사용 기간 전반을 보호한다.

자세한 요금제와 단말 구매 정보는 U+유모바일 공식 온라인 다이렉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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