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틱스 사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담당할 손정원 사외이사 후보자는 관련 업계에서 39년의 경력을 쌓은 인물이다. 한온시스템 대표이사 사장과 부회장을 역임하며 회사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미지스가 추진 중인 로보틱스 사업 및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의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과 시장 진입에 있어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04년 창업하여 2010년 코스닥에 상장한 이미지스는 20여 년간 햅틱 및 촉각 센서 제품을 개발하여 스마트폰, 노트북 등 IT 제품 시장에 공급해 왔다. 이번 인사는 기존의 기술적 자산을 로보틱스 등 첨단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후보자들의 독립성과 전문성은 이사회 의사결정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제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스 관계자는 “이번 사외이사 선임은 이미지스가 AI 및 로보틱스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며 “로봇 촉각 센서 시장 공략 등 신사업 전반에서 사외이사 후보자들의 글로벌 통찰력이 실질적인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