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제공) /뉴스1
NHN(181710)이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매출도 연간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 2024년 발생한 티메프(티몬·위메프) 사태 충격에서 벗어난 결과다.
NHN은 11일 오후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1323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 늘어난 2조 5163억 원을 시현했다. 당기순이익은 463억 원이었다.
앞서 NHN은 지난해 티메프 사태의 여파로 326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Kris@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