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 NHN "게임 사업이 올해 영업익 10% 이상 기여하도록 노력"

IT/과학

뉴스1,

2026년 2월 12일, 오전 09:42

NHN 사옥 '플레이뮤지엄'(NHN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NHN(엔에이치엔·181710)이 게임 사업이 올해 영업이익의 10% 이상을 내도록 하겠다는 전망치를 제시했다.

안현식 NHN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2일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게임이 영업이익 기준으로 최소 10% 이상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고 말했다.

안 CFO는 "신작 기대치도 있지만, 웹보드 규제 완화 영향으로 성장하는 부분도 있으니 게임 부문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게임산업법) 시행령이 개정되며 온라인 웹보드 게임의 월 결제 한도가 이달 3일부터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했다.

NHN은 한게임 포커와 한게임 맞고, 한게임 로얄홀덤 등 웹보드 게임을 운영하고 있다.

minj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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